2025-07-11
배우 김은비, <강령: 귀신놀이>로 첫 영화제 참석! ‘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’ 에서 ‘청순+단아’ 매력 드러내! 관객 눈길 한몸에!

(2025.07.11) 배우 김은비가 생애 첫 영화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.
김은비는 지난 3일 영화 <강령: 귀신놀이>(감독 손동완ㅣ제작 주식회사 이오콘텐츠그룹 | 배급: ㈜스튜디오 디에이치엘)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(BIFAN)에 초청, 개막식에 참석해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과 함께 단정한 에티튜드로 생애 첫 레드 카펫을 밟았다. 이후 두 차례 진행된 GV(관객과의 대화)를 통해 관객과 떨리는 첫만남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.
오는 8월 6일 개봉하는 영화 <강령: 귀신놀이>는 공모전에 제출할 ‘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’ 영상을 촬영하던 자영(김예림 분)과 친구들이 호기심에 진짜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마주한 감당할 수 없는 공포를 담은 하이틴 호러물이다. 김은비는 서울대 입학이 목표인 우등생 ‘미연’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영화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.
김은비는 첫 영화제 일정을 마무리하며 “좋은 동료 배우분들,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분들이 열심히 만든 소중한 작품으로 영화제에 처음 참석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고 뜻깊은 시간이었다”면서 “모두가 뜨거운 마음으로 촬영한 작품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”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.
한편, 김은비는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<우리영화>(연출 이정흠ㅣ극본 한가은, 강경민ㅣ제작 스튜디오S, 비욘드제이)의 ‘유홍’ 역으로 분해 완성형 조감독의 정석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장점 가득한 캐릭터의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드라마 속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.